오영주
한국에서 태어나 성인이 된 후 중국에서 5년, 미국에서 4년 거주하며 19개국 72개 도시에서 아침을 맞아봤습니다. 오랜 시간 언어를 공부했고, 읽고 쓰고 생각하길 즐겨하는 뇌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머리를 잠시 끌 수 있게 해주는 음악과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얼마 전에는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달리기 잘하고 싶어서 쏟는 노력들 끝에 체형 교정의 꿈마저 이룰 것 같다가도, 끊이지 않는 노곤함과 근육통에 가끔은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생긴다'는 말의 진짜 의미가 뭘까 생각하곤 합니다.
제품 언어와 사용자 가이드 등 프로덕트 콘텐츠를 짓고 있습니다.
콘텐츠 전략, 경험 디자인, 언어의 세계를 탐구합니다.
체계와 설계를 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