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화가 '비용' 아닌 '매출'의 문제인 이유 사용자는 셀프서비스를 선호하지만 필요한 정보를 찾는 건 어렵다고 느낍니다. 좋은 문서 경험은 구매 결정과 고객 유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쓰는 사람이 아니라 설계하는 사람 '라이터'라고 부르면 쓰는 사람이 되고, '디자이너'라고 부르면 설계하는 사람이 됩니다. 테크 프로덕트의 라이터는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